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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라는 것은 서로의 성장을 도와주는것이 아닐까?
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을 해주고,
나의 말을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으며
진심으로 조언해주는 사람.
그리고 그 안에 나에 대한 판단이나 경멸없이
있는 그대로 봐주는 성장의 동반자이자 촉진제가 아닐까 싶다.
좋은말은 누구에게나 들을수 있지만
쓴소리는 누구에게나 들을수 없다.
더군다나 그 안에 애정이 있다면 그것은 더욱 어려운 말일 것이다.
같이 성장해줘서 고맙고, 있는 그대로 봐줘서 고마워.
나 또한 너의 성장을 지켜보고, 도움이 될수있도록 노력해 볼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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